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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9 11:37

알렉산드대왕 유언

정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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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짧게 산다’는 말이 있다. 이 말에 가장 적당한 인물을 역사에서 뽑으라면 알렉산더 대왕이다. 기원전 336년 마케도니아 필립포스 2세의 아들로 태어나 20세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알렉산드로스 3세를 말한다. 그는 아리스토텔레스를 궁정에 초빙해 윤리학·철학·문학·정치학·자연과학·의학 등을 배웠다. 호메로스의 시를 애독하여 원정 때도 그 책을 지니고 다녔다고 한다. 강국 페르시아를 격파하고. 이집트와 인도를 원정하며 대제국을 건설한 대왕은 BC 323년 바빌론에서 아라비아 원정을 준비하던 중. 33세의 젊은 나이로 갑자기 숨졌다.

▼알렉산더 대왕은 죽기 직전 “내가 죽으면 들어갈 관의 양쪽 옆에 구멍을 내라. 그리고 내 양손을 관 바깥쪽으로 내밀어라”고 유언했다. 제왕도 죽어서는 아무 것도 가져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것이었다. 죽음을 앞둔 젊은 왕의 유언으로는 매우 철학적이다. 스승의 영향일까. 알렉산더는 아버지 필립포스 2세가 마케도니아 주변의 그리스 도시국가들을 정복할 때 “나는 이 땅에서는 더 이상 정복할 곳이 없구나”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한다.

▼오늘날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의 자본주의적 성공은 2천여년 전 정복시대에 젊은 알렉산더가 이룬 업적에 충분히 비견될 만하다. 그리고 죽을 때는 빈손으로 간다는 아주 명백한 진리를 놀라운 성공만큼이나 분명히 깨닫고 있는 점에서도 그들은 닮았다. 더욱이 ‘살아서’ 빈손으로의 삶을 실천하는 빌 게이츠 회장과 그의 친구 워렌 버핏 버크셔 헤더웨이 회장의 370억 달러 사회 기부 발표는 미국 자본주의의 힘을 새삼 느끼게 해 준다.

▼그러나 미국의 투자회사인 U.S.트러스트사가 버핏의 기부 발표 후 실시한 설문조사는 여전히 ‘빈손으로 가기’는 힘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상위 1%에 달하는 연간 수입 3억원. 재산 60억원 이상 부자 가운데 1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배우자가 없을 경우 조사자 가운데 74%가 자녀에게 상속하겠다고 답했고. 6%는 손자들에게 재산을 물려주겠다고 응답했다 한다. 반면에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는 답변자는 9%에 불과했고. 자기 회사 직원들에게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박승훈 정치부 차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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