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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례(喪葬禮) 의미 상례(喪葬禮)란 사람의 죽음을 맞고, 주검(屍)을 땅에 묻고, 근친들이 슬픔으로 근신하는 기간의 의식절차를 정한 예절이다 상례는 고인의 입장에서 인생의 마지막 의례임으로 그 어느 때 보다 가장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예를 행해야 한다.

고인(故人)에 대한 마지막 모심이라는 생각으로 극진함을 다해 장례를 치뤄야 하며 특히 고인의 자손은 자기존재를 있게 한 은혜에 보답하는 자세로 근신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장례 절차는 경제적 여건과 생업의 사정에 따라 집집마다 한결 같을 수는 없으나 아래의 기본적인 절차는 지켜 행하는 것이 도리이다.

 

상장례(喪葬禮) 절차

초상(初喪) : 죽음을 맞는 데서부터 죽음을 알리는 부고(訃告)를 보내는 데까지의 절차.

습(襲) : 죽은이를 목욕시키고 마지막으로 입히는 수의를 입히고 죽은이를 표시하는 명정(銘旌)을 써서 세우는 데까지의 절차이다.

소렴(小殮) : 죽은이를 작은 이불로 싸서 묶고, 살았을 때 상을 차려서 올리듯이 전(奠)을 올리는 데까지의 절차이다.

대렴(大殮) : 죽은 이를 큰이불로 싸서 묶은 다음 관(棺)에 넣고, 임시로 관을 모시는 초빈(草殯)을 마련하는 데까지의 절차이다.

성복(成服) : 죽은 이의 근친들이 각기 정한 상복(喪服)을 입고, 상복을 입은 복인(服人)끼리 죽음을 슬퍼하는 조상(吊喪)을 하며 조문(吊問)을 받는 데까지의 절차.

발인(發靷) : 고인이 생전에 거처하던 그리운 집을 떠나는 작별인사의 의식이다.

치장(治葬) : 묘지를 골라 죽은이를 매장(埋葬)하는 데까지의 절차이다.

 

상중제례(喪中祭禮)

우제(虞祭) : 죽은 이를 묘지에 매장한 날에 초우제(初虞祭), 그 다음날이나 다음, 다음날에 재우제(再虞祭), 그 다음날에 삼우제(三虞祭) 등 모두 세 번 제사를 지낸다.

졸곡(卒哭) : 죽은 날로부터 약 100일(삼월장이기 때문)이 되며 삼우제를 지낸 다음 강일(剛日)에 지낸다.

부제(?祭) : 졸곡을 지낸 다음날 죽은이의 신주(神主)를 조상의 신주 앞에 붙이는 제사.

소상(小祥) : 죽은 날로부터 1년만에 지낸다.

대상(大祥) : 죽은 날로부터 2년만에 지낸다. 상복을 벗고 소복(素服)을 입는다.

담제(祭) : 대상을 지낸 다음 다음달에 날을 골라 소복을 벗고 평상복을 입는 제사.

길제(吉祭) : 담제를 지낸 다음날 사당의 신주를 고쳐 쓰는 제사를 지낸다.

 

조객(弔客)과 상주(喪主)의 인사말

弔客

* 상사말씀 무어라 드릴 말이 없습니다.

* 상주께 인사드릴 말이 없습니다.

* 상사를 당하시어 얼마나 망극하십니까?

* 병환이 계시다는 말씀은 들었으나 그 동안 한 번도 찾아뵙지 못하여 무어라 여쭐 말이 없습니다.

* 부모님께서 돌아가셔서 얼마나 애통하시겠습니까.

* 영부인 상을 당하시어 얼마나 비통하십니까.

* 이러한 참변이 어디에 있습니까?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겠습니까.

 

喪主

* 원로에 이렇게 와주시어 감사합니다.

* 참으로 망극합니다.

* 춘추는 많으셔도 퍽 강녕 하셨는데 이렇게 갑자기 하세하실 줄은 뜻밖입니다.

* 참으로 애통합니다.

 

喪中人事 문구와 칭호

부모상이나 승중상에는 망극(罔極) 조부모상에는 애통(哀痛), 백숙부모상에는 비감(悲憾) 형제상에는 비통(悲痛) 아내상에는 비도(悲悼) 아들상에는 비통(悲慟)이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상의 칭호로는 아내 상에는 상후(喪后) 아들이나 손자의 상에는 참척(慘慽) 백숙부모와 형제의 상에는 복제(服制)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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