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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13:14

보수와 진보의 역사, 국민이 알아야 할 내용

鄭純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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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파, 좌파라고 하는 말은 프랑스혁명(1789~1799) 당시
의장석을 기준으로
--오른쪽은 지롱드당,
--중간에는 마레당,
--왼쪽에는 급진파인 자코뱅 당이 앉은 것에서 유래가 되었다.

우익과 좌익은 구별이 명확히 고정된 것이 아니라
조건과 상황에 따라 변하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2. 세계적 인지 언어학자 \'조지 레이코프\' 교수는
보수 포퓰리즘을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 매우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수적이거나 진보적이거나 딱 한 가지 성향을 갖지 않는다는 겁니다. 둘 다를 약간씩 갖고 있어요.
이는 같은 뇌 속에 두 개의 도덕적 시스템이 있다는 거죠.
(그 둘 가운데 어떤) 도덕적 시스템을 활성화시키는 일을 정치가 하는 겁니다

3. 보수라고 해서 정체성이 돌덩이처럼 굳어 있는 게 아니다.

영국 보수주의 아버지인 에드먼드 버크가 이런 말을 했다.

‘소나무가 늘 푸른 이유는 변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잎을 끊임없이 바꾸기 때문이다.’
보수도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

그런데 한국의 보수는 그간 이를 무시해 왔다.”
* 보수, 진보 이런 말은 정치꾼들이 자기들 이익을 위해
국민을 선동하는 말이라 생각한다. 이제는 보수, 진보라는 용어는 맞지 않고
0 \'변화 소극주의자\'와
0 다수 국민을 위한 \'변화와 개혁 주의자\'
이 두가지를 가지고 판단하는것이 좋다고 본다

4. 왕조 국가인 조선시대에도 왕은 일거수일투족이 기록의 대상이었습니다.

지금의 대통령 비서실 격인 승정원에서는 임금이 하루 동안 어디서 무얼 했는지, 누굴 만나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지방에서 어떤 상소문이 올라왔는지 등 모든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얼마나 꼼꼼하게 적어놨던지 \'승정원일기\'란 이 기록물은 그 양이 막대해서 조선왕조실록의 5배에 달하고, 중국에서 가장 방대한 역사기록물이란 \'명실록\'보다도 많습니다.

한 역사학자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조선은 승정원 승지와 사관의 배석 없는 국왕의 독대가 엄격히 금지되었다.

하늘을 대신하는 정치는 당당한 것이어서 숨길 이유가 없다는 철학이었다

세종은 600년전에 이미 노비에게도 출산휴가를 100일을 줬습니다
조선시대보다 더 뒤떨어진 정치, 양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지도자들, 사기꾼이 판치는 정치가 있는지 잘 살피고 판단하는 국민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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